국민성장펀드 2차 9월 30일 판매 — 소득공제 40%는 3,000만 원까지입니다
9월 30일부터 2주간 6,000억 원을 선착순으로 팝니다. 1차는 조기 완판됐습니다. 그런데 "최대 40% 소득공제"는 투자금 3,000만 원까지만 40%이고 그 위는 20%·10%로 떨어집니다. 보도자료에만 적힌 연 1.2% 보수까지 넣어 절세액을 직접 계산했고, 1차 펀드에서 이미 드러난 두 가지 문제도 정리합니다.
실전에 쓰이는 투자 기초 · 총 25개 · 2 / 3페이지
9월 30일부터 2주간 6,000억 원을 선착순으로 팝니다. 1차는 조기 완판됐습니다. 그런데 "최대 40% 소득공제"는 투자금 3,000만 원까지만 40%이고 그 위는 20%·10%로 떨어집니다. 보도자료에만 적힌 연 1.2% 보수까지 넣어 절세액을 직접 계산했고, 1차 펀드에서 이미 드러난 두 가지 문제도 정리합니다.
나이만 되면 연금이 아닙니다. 55세 이후 개시 신청, 가입 5년 경과, 연금수령한도 이내 세 가지를 모두 채워야 3.3~5.5%가 적용되고 하나라도 어긋나면 16.5%입니다. 한도 계산식과 인출 순서, 연 1,500만 원 기준선까지 정리했습니다.
연금계좌를 깰 때는 두 개의 다른 법이 따로 걸립니다. 뺄 수 있는지는 퇴직급여법, 세금이 얼마인지는 소득세법이 정합니다. 무주택자 주택 구입처럼 인출은 되는데 16.5%를 떼는 경우, 세액공제를 안 받은 돈을 세금 없이 빼는 방법, 해지 전에 확인할 대안까지 계좌별로 정리했습니다.
세 계좌는 세금을 깎아주는 시점이 다릅니다. 연금계좌는 넣을 때, ISA는 벌 때입니다. 연말정산에서 돌려받을 세금이 있는지와 그 돈을 55세 전에 쓸지, 두 가지로 순서가 갈립니다. 2026년 9월 기준 한도와 국회에 올라가 있는 개정안까지 정리했습니다.
화면에 뜨는 총보수는 실제로 내는 돈이 아닙니다.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를 더한 실부담비용, 그리고 괴리율과 추적오차가 무엇을 재는 숫자인지 구분해 정리합니다.
인적용역 원천징수 세율이 3%에서 2%로 낮아집니다. 다만 세금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신용카드 매출 부가세 공제 축소, 가산세 감면 신설까지 사업하는 사람에게 걸리는 항목만 모았습니다.
일반청약자 물량의 절반 이상은 인원수로 1/N 나눕니다. 돈을 많이 넣어야 유리한 쪽은 나머지 절반뿐입니다. 중복청약 금지, 상장 당일 가격제한폭, 2026년 11월 바뀌는 제도까지 정리합니다.
연 4,000만 원 납입, 비과세 500만 원 — 널리 퍼진 이 숫자는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개편안입니다. 2026년 9월 현재 실제로 적용되는 ISA 한도와 유형, 그리고 9월 1일 국무회의에서 한 차례 뒤집힌 개편안까지 구분해 정리합니다.
해외주식 이익이 250만 원을 안 넘으면 낼 세금은 0원입니다. 다만 신고 대상인 것은 맞습니다. 250만 원을 넘으면 세율은 22%지만 실제로 떼이는 비율은 그보다 낮습니다 — 1,000만 원 벌면 165만 원, 실효세율 16.5%입니다. 이익과 손실을 넣으면 낼 세금이 바로 나오는 계산기를 함께 넣었고, 250만 원 공제를 해마다 쓰는 법·손실 종목 상계·계좌 선택까지 법 조문으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세액공제 한도 900만원은 같은 주머니에서 나옵니다. 두 계좌의 가입 자격·상품 제한·중도인출 차이와, 2025년 대비 2026년에 달라진 연금 세제를 정리합니다.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새 ISA가 생깁니다. 일반 ISA와 무엇이 다른지, 청년이 받는 10% 소득공제 조건은 무엇인지,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3년 인출제한까지 정리합니다.
1,000만 원을 연 5%로 30년 두면 단리는 2,500만 원, 복리는 4,322만 원이 됩니다. 72의 법칙이 실제 햇수와 얼마나 맞는지, 이자 세금 15.4%를 해마다 떼느냐 마지막에 떼느냐와 보수 0.1%·1% 차이가 30년 뒤 얼마로 벌어지는지 계산해 정리했습니다.